오늘 9급 공무원시험..'역대 최다' 25만명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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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국가공무원 9급과 지방공무원 사회복지직 9급 공채 필기시험이 8일 전국에서 시행됐다.
이날 국가공무원 9급 공채에는 역대 최다인 22만8368명이 응시했다.
서울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 사회복지직 9급에는 2만917명이 응시해 이날 총 25만여명이 시험을 치렀다.
국가공무원 9급 공채 지원자는 지난해보다 6515명 늘었지만 선발 예정 인원도 790명 늘어 경쟁률은 지난해보다 낮은 46.5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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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국가공무원 9급과 지방공무원 사회복지직 9급 공채 필기시험이 8일 전국에서 시행됐다.
이날 국가공무원 9급 공채에는 역대 최다인 22만8368명이 응시했다. 서울을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 사회복지직 9급에는 2만917명이 응시해 이날 총 25만여명이 시험을 치렀다.
국가공무원 9급 공채 지원자는 지난해보다 6515명 늘었지만 선발 예정 인원도 790명 늘어 경쟁률은 지난해보다 낮은 46.5대 1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직군은 기술직군내 공업직(화공:일반)이다. 7명 모집에 1713명이 지원해 경쟁률 244.7대 1을 기록했다.
행정직군에서는 행정직(교육행정:일반)이 58명 모집에 1만3089명이 지원해 225.7대 1을 기록했다. 지원자 평균 연령은 28.6세로 지난해(28.5세)와 비슷했다.
지방공무원 사회복지직 공채의 경쟁률은 11.6대 1로 지난해(12.5 대 1)보다 조금 떨어졌다. 지역별로는 8명 모집에 142명이 몰린 세종시가 경쟁률 17.8대 1로 가장 높았다. 이어 충북(17.0대 1), 경기(15.6대 1), 광주(13.7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연령별로는 30~39세가 44.0%(9209명)으로 가장 많고 20~29세가 38.8%(8116명), 40세 이상 지원자는 17.2%(3591명), 19세 이하는 1명이 지원했다. 여성 지원자는 1만4889명(71.2%)으로 남성 지원자 6028명(28.8%) 보다 월등히 높았다.
국가공무원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은 5월24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게시된다.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결과는 4월26일부터 5월12일까지 각 시·도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디지털뉴스국 김수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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