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도 잡을 줄이야..웬만해선 이이경을 막을 수 없다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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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경이 2025년을 기세 좋게 시작해 눈길을 끈다.
최원섭 감독과 배우 권상우, 이이경을 비롯해 정준호, 황우슬혜 등 주요 출연진이 그대로 뭉쳤으며 김성오와 한지은이 새롭게 합류했다.
이이경은 1편에 이어 국정원 에이스 요원 철 역할로 열연했다.
이뿐만 아니라 이이경은 예능계에서도 큰 성과를 내며 '올 킬' 행보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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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말로 이이경의 폼이 단단히 미쳤다. 22일 영화 '히트맨2'(감독 최원섭)로 스크린에 컴백한 가운데 설 연휴 '흥행 강자'로 우뚝 선 것.
'히트맨2'는 지난 2020년 24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히트맨'의 속편이다. 대히트 흥행 작가에서 순식간에 '뇌절 작가'로 전락한 준(권상우 분)의 이야기를 다룬다. 준이 야심 차게 선보인 신작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고, 그가 하루아침에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물.
최원섭 감독과 배우 권상우, 이이경을 비롯해 정준호, 황우슬혜 등 주요 출연진이 그대로 뭉쳤으며 김성오와 한지은이 새롭게 합류했다.
이이경은 1편에 이어 국정원 에이스 요원 철 역할로 열연했다. 특히 그는 그 사이 MBC '놀면 뭐 하니?' 고정 출연으로 쌓아온 개그감을 대방출, 대선배 권상우와 정준호 못지않은 강렬한 존재감 발휘했다. 더욱이 이이경은 '유느님' 유재석의 '유라인'으로서, 화제성 또한 톡톡히 책임졌다.
이에 권상우는 "'영화가 잘 돼서 시리즈가 계속 나온다면 '히트맨5 때쯤엔 우리는 빠지고 이이경이 주인공을 하면 될 거 같다"라고, 정준호 역시 "이이경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다. 없었으면 어땠을까 싶다. 순발력이 좋고 다양한 재주가 있는 친구"라며 이이경의 코믹 열연을 높이 샀다.
이이경은 "'히트맨2' 같은 영화 한 편의 경우 프리 프로덕션부터 3년 정도 시간이 걸린다. 드라마도 비슷하다. 그런데 대한민국 예능이 대단한 게 매주 1시간 이상 분량을 만든다는 거다. 아직도 감탄한다. 편집실도 가 봤다. (제작진이) 집도 못 가고 편집하더라. 그분들 가슴속엔 김태호, 나영석 PD 등이 롤모델로 있을 거다. 그래서 대한민국 예능이 너무 대단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시청자분들이 너그럽게 봐주시길 바란다"라고 의미 있는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이처럼 1월부터 그야말로 겹경사가 터진 이이경.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한 그가 올해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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