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능해? 팬티 위 팬티스타일링…제니니까!
또 한번 솔로로 돌아온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JENNIE)가 더욱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전 세계인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제니는 13일 새벽 자신의 SNS에 “Mood right now”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제니는 핫팬츠를 입은 카우걸로 변신하는가 하면, 속옷과 가터벨트가 드러나는 란제리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팬티 위에 스타킹을 신고 그 위에 또 다른 쇼츠 팬티를 걸쳐 입는 등 다소 난해한 스타일을 선보였지만 제니이기에 소화 가능한 과감하고 발칙한 무드로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역시 제니”라는 탄성을 내질렀다.
한편, 제니가 선보인 새 싱글 ‘만트라’(Mantra)는 지난 11일 오전 9시(이하 한국시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동시 발표된 후 다음날인 12일 오전 9시까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벅스 실시간 차트와 미국, 브라질, 싱가포르, 필리핀, 멕시코 등 47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찍었다.
특히, 제니는 ‘만트라’로 올해 처음으로 미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가 됐다. ‘만트라’ 뮤직비디오는 한국과 미국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 유튜브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에 오르는 놀라운 파급력을 보여줬다.
빌보드, NME 등 유력 외신들도 제니의 컴백을 집중 조명했다. 영국의 음악 매거진 NME는 “제니의 새 싱글 ‘만트라’는 블랙핑크의 청사진을 만족스럽게 확장한 곡”이라고 설명하며 “새로운 솔로 아티스트로서 제니의 새로운 시대를 기대하게 하는 흥미로운 재능이 있다는 증거”라는 찬사를 보냈다.
‘만트라’는 모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빛나며, 당당하게 본인만의 매력을 만들어가는 것을 응원하는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곡이다. 자신만의 독특한 분위기, 존재감을 뽐내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또 그런 서로를 응원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종합] “쟤가 뭘 알겠냐” JK 김동욱, ‘尹 탄핵 지지’ 이동욱 공개 저격
- [전문] 뉴진스 부모 일동 “분열설 전혀 사실 아냐”
- 전현무 “5월에 결혼 하겠습니다”
- KCM “두 딸 존재 고백…아무도 안물어봐서 말 못해”
- 故김새론 49재…절친 김보라가 남긴 편지
- 잔나비 출신 윤결, 尹 파면에 분노 “X같은 날, 꼬라지 잘 돌아간다”
- ‘깐부’ 오영수, 2심도 실형···“80년 생이 무너졌다”
- [스경X이슈]故설리 오빠, 피오 이어 아이유 머리채…선 넘은 유족들
- [전문] ‘♥박성광’ 이솔이,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암 투병…출산 불가”
- 한국서 행인폭행 생방···‘낄낄’대는 외국인 유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