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득남 행복한 소감 "세상 모든 걸 가진 느낌"

신영선 기자 2024. 2. 2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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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엄마가 된 소감을 전했다.

손연재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주 건강하고 귀여운 아가와 남편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손연재가 전달한 후원금은 고위험산모・태아통합치료센터에 사용된다.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리프스튜디오를 설립해 리듬체조를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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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엄마가 된 소감을 전했다. 

손연재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주 건강하고 귀여운 아가와 남편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그는 "부모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끼며 세상 모든 걸 가진 느낌"이라면서 "모든 아가들이 건강하길 바라면서 저도 잘 키워보겠다"고 말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손연재는 최근 아들을 출산하고,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에 1억원을 기부했다. 

손연재가 전달한 후원금은 고위험산모・태아통합치료센터에 사용된다.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리프스튜디오를 설립해 리듬체조를 가르치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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