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클린뷰티 브랜드 '라로제', 한국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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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클린뷰티 브랜드 라로제(La Rosee)가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라로제는 지난 15일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비클린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프랑스어로 '아침 이슬'을 의미하는 라로제는 프랑스 출신 약사 콜린과 마오가 지난 2015년 천연성분을 활용해 순하고 진정성 있는 화장품을 만들겠다는 취지로 설립한 클린 뷰티 브랜드다.
라로제는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이달 현대백화점에서 운영하는 '비클린'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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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로제는 지난 15일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비클린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라로제 브랜드 창립자 콜린 베르트랑과 앰버서더 배우 임세미 등이 참석해 브랜드 스토리와 가치관에 대해 설명했다.
프랑스어로 ‘아침 이슬’을 의미하는 라로제는 프랑스 출신 약사 콜린과 마오가 지난 2015년 천연성분을 활용해 순하고 진정성 있는 화장품을 만들겠다는 취지로 설립한 클린 뷰티 브랜드다.
현재 프랑스 약국 9000곳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프랑스 약국 브랜드 전체 시장 4위를 달성했다. 브랜드 창립자 콜린은 “제품의 모든 성분을 공개하는 투명한 경영 전략이 인기 비결”이라고 말했다.
라로제 모든 제품은 자연유래성분 95% 이상을 함유하고 유해 성분은 모두 배제한 것이 특징이다. 재활용 가능한 용기를 사용해 지구의 탄소발자국 줄이기에 동참하며 어린이 식수 지원, 나무 심기, 비영리 단체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라로제는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이달 현대백화점에서 운영하는 ‘비클린’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비클린은 친환경 가치와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제품과 브랜드를 소개하는 클린&웰니스 뷰티 편집샵이다. 라로제는 현대백화점 목동점을 시작으로 판교점, 더현대 여의도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라로제는 뷰티컬리에 입점하며 향후 올리브영 등 소비자 접점을 본격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콜린은 “한국 뷰티 시장은 세계적으로 우수하고 화장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한국 시장 진출이 갖는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 한국 소비자들에게 라로제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다애 (dalov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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