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철, '효심이네' 합류…故 노영국 빈자리 메운다

김현식 2023. 10. 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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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철이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합류해 고(故) 노영국이 떠난 자리를 메운다.

4일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 측에 따르면 김규철은 8회 방송부터 태산그룹 회장 강진범 역으로 작품에 출연한다.

'효심이네 각자도생' 측은 "노영국 님의 드라마를 향한 열정과 헌신을 기억하겠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유이, 하준 등이 출연하는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매주 토, 일 오후 8시 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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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철(사진=KBS)
故 노영국(사진=아크미디어)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김규철이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합류해 고(故) 노영국이 떠난 자리를 메운다.

4일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 측에 따르면 김규철은 8회 방송부터 태산그룹 회장 강진범 역으로 작품에 출연한다.

앞서 강진범 역을 맡았던 노영국은 지난달 18일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이에 제작진은 고인의 장례 절차가 마무리된 이후 대체 배우를 물색했다.

‘효심이네 각자도생’ 측은 “노영국 님의 드라마를 향한 열정과 헌신을 기억하겠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유이, 하준 등이 출연하는 ‘효심이네 각자도생’은 매주 토, 일 오후 8시 5분에 방송한다. 4회까지 전파를 탄 상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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