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요즘 비밀연애? 같은 샵서 에어드롭으로 연락한다고”(풍자愛술)

박수인 2023. 8. 26. 12: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정용화가 후배들의 비밀연애 방법을 언급했다.

이날 정용화는 "후배들에게 비밀연애는 어떻게 해야 된다는 팁을 알려달라"는 풍자의 요청에 "근데 진짜 요즘에는 장난 아니라고 하더라. 막 에어드롭으로 한다고 한다. 회사에서 관리를 하니까 같은 샵인 연예인들끼리 에어드롭 해서 서로 연락한다고 하더라. 우리 때는 그런 게 없었다"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용화
왼쪽부터 풍자 정용화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겸 배우 정용화가 후배들의 비밀연애 방법을 언급했다.

8월 25일 공개된 채널 '좋댓구요 스튜디오 - JDGY STUDIO'의 콘텐츠 '풍자愛술'에는 정용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풍자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용화는 "후배들에게 비밀연애는 어떻게 해야 된다는 팁을 알려달라"는 풍자의 요청에 "근데 진짜 요즘에는 장난 아니라고 하더라. 막 에어드롭으로 한다고 한다. 회사에서 관리를 하니까 같은 샵인 연예인들끼리 에어드롭 해서 서로 연락한다고 하더라. 우리 때는 그런 게 없었다"고 답했다.

선배가 된 외로움을 토로하기도. 정용화는 "음악방송 가면 사실 다 후배다. 그래서 좀 고민이다. 우리가 앞에서 돌아다니고 하는 게 후배들에게 민폐이지 않나 이런 생각을 다 한다. 다라 누나(산다라박) 같은 연차 정도가 되면 다 똑같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좀 그렇다. 음악방송 가면 좀 외롭고 얘기할 사람도 없다. 제작진도 저보다 어리다. 예전에는 제가 작가누나, PD님 이랬는데 요즘에는 저보고 '선배님' 하니까 조금 부담스럽다. 근데 또 활동을 안 하자니 그렇고. 다 똑같은 고민한다"고 털어놨다. (사진='풍자愛술'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