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m 속사권총 간판 송종호, 전국사격대회서 금메달

안영준 기자 2023. 6. 3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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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호(33‧IBK기업은행)가 2023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 25m 속사권총 금메달을 차지했다.

송종호는 본선서 585점을 획득, 3위로 결선에 진출한 뒤 30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35점으로 이건혁(상무·34점)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제6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던 아쉬움을 털어낸 송종호는 다가올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대한 자신감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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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호(대한사격연맹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송종호(33‧IBK기업은행)가 2023 한화회장배 전국사격대회 25m 속사권총 금메달을 차지했다.

송종호는 본선서 585점을 획득, 3위로 결선에 진출한 뒤 30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35점으로 이건혁(상무·34점)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제6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던 아쉬움을 털어낸 송종호는 다가올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대한 자신감도 높였다.

25m 속사권총은 전반과 후반으로 나눠 8초 안에 2회, 6초 안에 2회, 4초 안에 2회 등 총 30발을 쏴 총점으로 우열을 가리고, 이를 토대로 상위 6명이 결선에 나서 4초 이내 사격 8회를 통해 최종 순위를 가리는 종목이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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