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혜, 퀀텀이엔엠과 새출발…'퀸메이커' 신스틸러

최지윤 기자 2023. 4. 2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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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지혜가 퀀텀이엔엠에 새 둥지를 틀었다.

퀀텀이엔엠은 28일 "윤지혜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앞으로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퀀텀이엔엠에는 배우 손숙을 비롯해 서이숙, 박준면, 이병준, 우현, 이서환 등이 소속돼 있다.

윤지혜는 1998년 영화 '여고괴담'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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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혜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윤지혜가 퀀텀이엔엠에 새 둥지를 틀었다.

퀀텀이엔엠은 28일 "윤지혜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앞으로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퀀텀이엔엠에는 배우 손숙을 비롯해 서이숙, 박준면, 이병준, 우현, 이서환 등이 소속돼 있다.

윤지혜는 1998년 영화 '여고괴담'으로 데뷔했다.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2003), '군도: 민란의 시대'(2014), '아수라'(2016), '뜨거운 피'(2022) 등에 출연했다. 드라마 '유령'(2012) '상류사회'(2015) '바람이 분다'(2019) '나빌레라'(2021) 등에서도 활약했다. 최근 공개한 넷플릭스 드라마 '퀸메이커'에서 은성그룹 장녀 '은서진'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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