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필로폰 투약 혐의로 체포돼 [연예뉴스 HOT]

유지혜 기자 2022. 9. 28. 00: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김민수·45)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27일 서울 노원경찰서에 따르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돈스파이크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돈스파이크는 수차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돈스파이크를 상대로 추가 범행 여부, 마약 투약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돈스파이크.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김민수·45)가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27일 서울 노원경찰서에 따르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돈스파이크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돈스파이크는 수차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전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전날 오후 8시경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그를 체포했다. 그가 소지하고 있던 필로폰 30g도 압수했다. 경찰은 돈스파이크를 상대로 추가 범행 여부, 마약 투약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1996년 밴드 포지션의 객원 멤버로 데뷔한 돈스파이크는 최근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며 6월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