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마약 투약 혐의..필로폰 1천 회분 압수
임명현 2022. 9. 27. 20:31
[뉴스데스크] '돈스파이크'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는 유명 작곡가 겸 가수 김민수 씨가 필로폰 투약 혐의로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체포돼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소지하고 있던 필로폰 30g, 약 1천회 투여 분량을 압수했으며 김 씨에 대해 마약 간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임명현 기자 (epismel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411826_35744.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