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낼모레 50살인데 갈비뼈 다 보이는 잔근육..숨겨진 요가 고수였네

김현록 기자 2022. 4. 26.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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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호가 수준급 요가 실력을 뽐냈다.

김지호는 26일 자신의 SNS에 자택에서 요가에 한창인 자신의 사진을 여러 장 찍어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 속 김지호는 군살은커녕 갈비뼈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탄력있는 몸을 과시하며 요가에 한창이다.

김지호는 "요가" "홈트"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햇살과 연초록이 너무도 예뻐서 오늘은 밖을 보며 수련. 아쉬탕가가 힘이 딸려서 오늘은 하타 따라해보기를 했다. 휴~~어렵네"라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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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김지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지호가 수준급 요가 실력을 뽐냈다.

김지호는 26일 자신의 SNS에 자택에서 요가에 한창인 자신의 사진을 여러 장 찍어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 속 김지호는 군살은커녕 갈비뼈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탄력있는 몸을 과시하며 요가에 한창이다. 각종 고난도 동작을 소화하는 안정된 요가 실력, 50살을 바라보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이 시선을 붙든다.

김지호는 "요가" "홈트"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햇살과 연초록이 너무도 예뻐서 오늘은 밖을 보며 수련. 아쉬탕가가 힘이 딸려서 오늘은 하타 따라해보기를 했다. 휴~~어렵네"라고 썼다.

이어 "더 깊은 후굴과 깊은 전굴. 차분한 음성에 힘들지않은 척 따라해봤지만 중간중간 헥헥. 코로나로 체력과 근력이 뚝!"이라면서 "천천히 올리자. 급하지말고~"라고 밝혔다.

김지호는 이어 "이제 발코니 나가서 맥주든 와인이든 한잔하며 봄을 즐겨야겠다"라고 덧붙였다.

김지호는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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