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성상납 의혹' 이준석 징계 절차 시작하기로

고정현 기자 2022. 4. 21. 23: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위원장 이양희)가 오늘(21일) 시민단체 등으로부터 성상납 의혹이 제기된 이준석 대표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징계가 확정되면 대표직 유지 등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밖에 'KT 채용청탁' 혐의로 대법원 유죄 확정판결을 받은 김성태 전 의원, '강원랜드 채용비리' 사건으로 대법원에서 실형이 확정된 염동열 전 의원 등에 대해서도 징계 절차 개시가 결정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위원장 이양희)가 오늘(21일) 시민단체 등으로부터 성상납 의혹이 제기된 이준석 대표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윤리위는 오늘 오후 전체회의에서 이 대표에 대한 윤리위 회부를 의결했습니다.

다음 회의 날짜는 미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리위의 징계 수위는 제명, 탈당 권고, 당원권 정지, 경고 등 4단계입니다.

징계가 확정되면 대표직 유지 등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밖에 'KT 채용청탁' 혐의로 대법원 유죄 확정판결을 받은 김성태 전 의원, '강원랜드 채용비리' 사건으로 대법원에서 실형이 확정된 염동열 전 의원 등에 대해서도 징계 절차 개시가 결정됐습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연합뉴스)

고정현 기자yd@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