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버스·택시서 가장 많이 발견된 분실물은 휴대전화

고현실 2021. 12. 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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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지역 버스와 택시에서 가장 많이 발견된 분실물은 휴대전화로 나타났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대중교통 통합분실물센터'에 등록된 분실물 총 1천406건 가운데 휴대전화가 440건(31.3%)으로 가장 많았다.

분실 장소는 버스가 62.2%(864건), 택시가 37.8%(532건)를 차지했다.

서울시는 2008년부터 서울 시내·마을버스, 법인·개인택시에서 발견된 분실물 정보를 통합해 홈페이지 내 '대중교통 통합분실물센터'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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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중교통 통합분실물센터' 웹페이지 캡처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올해 서울 지역 버스와 택시에서 가장 많이 발견된 분실물은 휴대전화로 나타났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대중교통 통합분실물센터'에 등록된 분실물 총 1천406건 가운데 휴대전화가 440건(31.3%)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지갑 249건(17.7%), 가방 135건(9.6%) 순이었다.

분실 장소는 버스가 62.2%(864건), 택시가 37.8%(532건)를 차지했다.

서울시는 2008년부터 서울 시내·마을버스, 법인·개인택시에서 발견된 분실물 정보를 통합해 홈페이지 내 '대중교통 통합분실물센터'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지하철과 철도 분실물은 '경찰청 유실물 통합포털 (www.lost112.go.kr)'에서 별도로 확인할 수 있다.

대중교통 운영기관에서는 습득 후 7일간 유실물을 보관하며, 이후에는 경찰서로 이관해 보관한다. 7일이 경과한 분실물은 경찰청 유실물 통합포털에서 검색하면 된다.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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