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2' 크랙실버, 우승 소감 "좋은 음악으로 보답할 것"

최혜진 기자 2021. 10. 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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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2' 크랙실버가 우승 소감을 전했다.

자리에는 우승팀 크랙실버와 준우승팀 시네마가 참석했다.

'슈퍼밴드2'는 방구석에서 홀로 음악을 하던 천재 뮤지션들이 음악적 동지를 찾아 세상에 없던 음악을 탄생시키는 글로벌 밴드 결성 프로젝트다.

이날 크랙실버의 윌리K는 "'슈퍼밴드2'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저희 크랙실버가 탄생했다. 이렇게 탄생할 수 있도록 응원,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 팬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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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랙실버 / 사진=JTBC 제공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슈퍼밴드2' 크랙실버가 우승 소감을 전했다.

6일 오후 JTBC 예능프로그램 '슈퍼밴드2' 기자간담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자리에는 우승팀 크랙실버와 준우승팀 시네마가 참석했다.

'슈퍼밴드2'는 방구석에서 홀로 음악을 하던 천재 뮤지션들이 음악적 동지를 찾아 세상에 없던 음악을 탄생시키는 글로벌 밴드 결성 프로젝트다. 지난 4일 14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크랙실버의 윌리K는 "'슈퍼밴드2'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저희 크랙실버가 탄생했다. 이렇게 탄생할 수 있도록 응원,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 팬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걸 얻을 수 있는 기회였다"며 "음악 장르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 영광이다. 저희가 우승을 거머쥐었지만 좋은 음악, 멋진 연주로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겠다. 멋진 밴드가 되겠다"고 전했다.

오은철은 가족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슈퍼밴드2'를 통해 밴드의 언어를 얻은 것 같다. 그게 제겐 제일 큰 부분이 됐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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