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IS] 블랙핑크 제니 "무대 위 내 눈빛과 표정, 새롭고 신기하기도"
박정선 2021. 7. 14. 10:07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매거진 엘르 8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엘르와 함께한 촬영은 제니의 시크한 매력을 담았다. 촬영 내내 다채로운 스타일을 능숙하게 소화해낸 제니는 “멜로디로 풀어냈던 스토리가 스타일링과 어우러질 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고 생각한다. 음악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도 전달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라고 말하며 최고의 뮤직 아이콘이자 스타일 아이콘다운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월 생일을 맞아 개설한 개인 유튜브 채널에 대해서는 “무대 아래 조금 더 편하고 솔직한 제 일상을 보여드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유튜브 촬영이 생각보다 재미있더라”라고 답했다.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에 대해 묻는 질문에 “시간이 흘러 영상으로 무대 위의 내 눈빛이나 표정을 보면 가끔은 나도 새롭고 신기할 때가 있다. 무대를 보는 팬들과 소통하던 순간이 떠올라 행복해지기도 한다”라고 말하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제니는 8월 8일 블랙핑크의 5주년을 기념하는 ‘4+1 Project’ 준비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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