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황대헌, 베이징동계올림픽 출전권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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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서울시청)가 2021~2022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2차 선발대회에서 종합 1위에 올라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거머쥐었다.
심석희는 9일 서울 태릉 빙상장에서 열린 선발대회 마지막 날 여자 1000m에서 1분28초198로 1위에 올랐다.
1·2차 선발전에서 총 99점을 기록한 심석희는 최민정과 같은 점수를 기록했다.
1차 선발전에서 1위에 올랐던 황대헌은 2차 대회 1000m, 1500m에서도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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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심석희(서울시청)가 2021~2022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2차 선발대회에서 종합 1위에 올라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거머쥐었다.
심석희는 9일 서울 태릉 빙상장에서 열린 선발대회 마지막 날 여자 1000m에서 1분28초198로 1위에 올랐다.
여자 1500m 슈퍼파이널에도 나선 심석희는 최민정(성남시청), 서휘민(고려대), 김지유(경기일반)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
1·2차 선발전에서 총 99점을 기록한 심석희는 최민정과 같은 점수를 기록했다. 그러나 2차전 성적 우선 규정에 의해 심석희(89점)가 1위에 올랐다.
심석희는 2년 만에 태극마크를 달았다.
심석희와 함께 최민정, 김지유, 이유빈(연세대), 김아랑(고양시청), 서휘민, 박지윤(한국체대), 김길리(서현고) 등 8명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황대헌(한국체대)은 남자부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해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1차 선발전에서 1위에 올랐던 황대헌은 2차 대회 1000m, 1500m에서도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황대헌은 종합 100점을 기록해 1위에 등극했다.
황대헌, 이준서(한국체대), 박장혁(스포츠토토), 한승수(스포츠토토), 김동욱(스포츠토토), 박인욱(대전체육회), 곽윤기(고양시청), 박지원(서울시청) 등 8명은 태극마크를 달았다.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5위 안에 포함되면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얻을 수 있다. 1~3위는 올림픽 개인전과 계주에 모두 나설 수 있고, 4~5위는 계주 멤버가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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