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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하남시 수정교회 방문자 검사안내

강근주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1.04.04 19:56

수정 2021.04.04 19:56

하남시청 전경. 사진제공=하남시
하남시청 전경. 사진제공=하남시

【파이낸셜뉴스 하남=강근주 기자】 하남시는 3월23일부터 최근까지 하남 및 전국에 소재한 수정교회 예수비전 치유센터를 방문한 시민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4일 권고했다.

하남시는 안전관련 안내문자를 통해 ‘해당 기간에 전국 예수비전 치유센터 관련 수정교회 방문자는 즉시 가까운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고 안내했고, 관련 누리집도 게시했다.


하남시는 2일 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남수정교회(덕풍동 소재)에 방문한 사실을 확인하자마자 즉시 방문자 신원을 파악해 자가격리 및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해당교회에 대한 방역소독도 완료했다.


한편 선별진료를 원하는 시민은 하남시보건소 및 미사보건센터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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