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잼미, 방송 중단 선언 "母,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나 때문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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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잼미가 방송 중단을 선언했다.
잼미는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치 TV 채널 방송을 통해 방송 중단을 하게된 이유로 모친의 사망이 관련 있음을 고백했다.
자신의 모친이 원래 갱년기 우울증도 있었다는 것을 언급한 뒤 잼미는 "내가 너무 고생하는 거 봐서 그런 것 같았다. 나 때문에 죽은 거 같고, 내가 죽인 것 같다"라며 "내가 방송을 안했다면 안 죽었을 거 같다. 방송을 해서"라고 자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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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잼미가 방송 중단을 선언했다.
잼미는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치 TV 채널 방송을 통해 방송 중단을 하게된 이유로 모친의 사망이 관련 있음을 고백했다.
그는 “엄마가 극단적 선택을 하셨다. 처음에 정말 많이 힘들어서 나도 따라가고 싶었다. 왜 살아있는지 모르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웃고 잘 생활하면서도 소름이 돋는다. 엄마가 그렇게 됐는데 어떻게 웃으며 방송을 하는지”라고 눈물을 보였다.
자신의 모친이 원래 갱년기 우울증도 있었다는 것을 언급한 뒤 잼미는 “내가 너무 고생하는 거 봐서 그런 것 같았다. 나 때문에 죽은 거 같고, 내가 죽인 것 같다”라며 “내가 방송을 안했다면 안 죽었을 거 같다. 방송을 해서”라고 자책했다.
또한 악플러들에게 “내가 왜 페미 메갈 소리를 들어야 하냐. 나한테만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다”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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