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서 규모 2.3 지진.."피해 없을 것"
이기상 2020. 5. 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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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라남도 해남군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57분2초께 전남 해남군 서북서쪽 21㎞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일어났다.
이 지진으로 최대진도 2의 진동이 감지됐다.
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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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진도 2.."건물 위층에서는 느껴져"
[서울=뉴시스] 2일 오전 2시57분2초께 전남 해남군 서북서쪽 21㎞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사진=기상청 제공)
[서울=뉴시스] 이기상 기자 = 2일 전라남도 해남군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57분2초께 전남 해남군 서북서쪽 21㎞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일어났다.
진앙은 북위 34.66도, 동경 126.40도다.
이 지진으로 최대진도 2의 진동이 감지됐다.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정도다.
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wakeu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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