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전남 해남 서북서쪽서 규모 2.3 지진 발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일 오전 2시 57분 2초 전남 해남군 서북서쪽 21km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4.66도, 동경 126.4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21km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진 정보는 기상청 홈페이지(http://www.weather.go.kr/weather/earthquake_volcano/report.jsp)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2일 오전 2시 57분 2초 전남 해남군 서북서쪽 21km 지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4.66도, 동경 126.4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21km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지진 정보는 기상청 홈페이지(http://www.weather.go.kr/weather/earthquake_volcano/report.jsp)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기상청이 제공한 지진 정보
발표일시 : 2일 오전 2시 59분 42초 발표
진원시 : 2일 오전 2시 57분 2초
진앙 : 전남 해남군 서북서쪽 21km 지역
( 북위 34.66, 동경 126.40)
규모 : 2.3
참고사항: 지진피해 없을 것으로 예상됨
- ☞ 굶주린 자녀 잠들길 기다리며…'돌'로 요리한 엄마
- ☞ 북한에 날렸다더니 남한에 후두둑…자세히 보니
- ☞ 원더걸스 출신 혜림,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
- ☞ 50대 성소수자 CNN 앵커 쿠퍼, 대리모 통해 득남
- ☞ "관종 국회의원…" 나경원에 댓글 모욕하더니 결국
- ☞ 트럼프 호텔 짭짤한 벌이…"경호국 방값 7억이상"
- ☞ 지성호 "김정은 사망 99% 확신", 청 "특이동향 없다"
- ☞ 어린이집 첫 출근했는데…수술흉터 보고 '그만두라'
- ☞ '4억원 사기 혐의' 마이크로닷 부모 실형 확정
- ☞ '다섯번째 크기' 달 운석 경매에…시초가 30억원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尹파면] 비상계엄에 '자멸'의 길로…윤석열의 정치 영욕 | 연합뉴스
- [尹파면] 대통령 발목 잡은 '아군' 김용현 진술…'정치인 체포' 인정 | 연합뉴스
- [尹파면] "尹 주장 믿기 어렵다"…헌재 곽종근·홍장원 믿은 이유는 | 연합뉴스
- [尹파면] 격분한 尹지지자, 곤봉으로 경찰버스 파손…현행범 체포(종합2보) | 연합뉴스
- 법원 "후크, 이승기에 5억8천만원 추가로 주라"…채무 맞소송 | 연합뉴스
- [尹파면] '탄핵 굿즈' 제작·거래 활발…'윤석열 시계'는 투매 양상(종합) | 연합뉴스
- 화성 저수지에 3살 아들 태운 30대 여성 차량 빠져…모두 구조 | 연합뉴스
- 양산서 27층 아파트 옥상서 도장작업 60대 근로자 추락해 숨져 | 연합뉴스
- 이정재·정우성, 中 엔터사 회동…배우 저우둥위도 만나(종합) | 연합뉴스
- 中장가계 '폭싹 속았수다' 홍보 이용…서경덕 "훔쳐본 것 시인"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