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풍천면서 산불..헬기 2대 투입 진화 중

김진호 2020. 4. 2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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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3시 39분께 경북 안동시 풍천면 인금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헬기 2대와 산림공무원 등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산불 현장 일대에는 강풍이 불고 있어 자칫 산불이 확산될 우려를 낳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풍천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했다"며 "헬기와 공무원 등을 긴급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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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안동시 풍천면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사진=남부지방산림청 제공) 2020.04.24 photo@newsis.com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24일 오후 3시 39분께 경북 안동시 풍천면 인금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헬기 2대와 산림공무원 등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산불 현장 일대에는 강풍이 불고 있어 자칫 산불이 확산될 우려를 낳고 있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풍천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했다"며 "헬기와 공무원 등을 긴급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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