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한 '추위 실종'

임병식 2020. 1. 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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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절기 상 소한(小寒)인 6일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고대산의 경원선 폐터널에서 역고드름(왼쪽)이 바닥에서 자라고 있으나 지난해 1월 4일 촬영한 역고드름의 모습(오른쪽)보다 작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터널은 천장에 생긴 틈과 온도차이로 물방울이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매년 겨울마다 고드름이 동굴 종유석처럼 자라고 있다. 2020.1.6

andphotod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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