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골' 손흥민, 번리전 시즌 최고 평점 9.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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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27, 토트넘 핫스퍼)이 원더골과 함께 높은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번리와 홈 경기에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토트넘의 5대0 승리를 이끌었다.
2골 1어시스트로 10점 만점을 받은 케인 다음으로 높은 평점이었다.
종전 최고 평점은 2골을 넣었던 9월14일 크리스탈 팰리스전 9.3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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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번리와 홈 경기에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토트넘의 5대0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4분 해리 케인의 중거리슛을 도우면서 시즌 9호 어시스트(리그 7호)를 기록했다. 이어전반 32분에는 토트넘 페널티 박스 바로 앞에서 질주를 시작해 70m를 내달렸고, 골까지 터뜨렸다.
1골 1어시스트 맹활약. 슈팅 3개(유효 2개)를 때렸고, 드리블 돌파(4회)도 토트넘 내에서 가장 많았다.
후스코어드닷컴 평점은 9.3점. 2골 1어시스트로 10점 만점을 받은 케인 다음으로 높은 평점이었다. 손흥민의 올 시즌 최고 평점이기도 하다. 종전 최고 평점은 2골을 넣었던 9월14일 크리스탈 팰리스전 9.3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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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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