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프라임리츠, 상장 첫날 상한가…공모 투자자 벌써 30%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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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NH프라임리츠는 공모가 5000원보다 30% 높은 65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28분 현재 이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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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진성 키움증권 연구원은 "상장 첫날과 이튿날 모두 상한가를 기록한다면 시가 배당수익률은 각각 4%와 3% 수준"이라며 "우량 임차인 확보를 통한 안정적인 임대 수익과 자산가치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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