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박세완-곽동연 '두 번은 없다'

조혜인 기자 2019. 11. 1. 14: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C 새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극본 구현숙·연출 최원석) 제작발표회가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두 번은 없다' 제작발표회 참석한 배우 박세완, 곽동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두 번은 없다' 제작발표회
박세완, 곽동연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MBC 새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극본 구현숙·연출 최원석) 제작발표회가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두 번은 없다' 제작발표회 참석한 배우 박세완, 곽동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여정 박세완 곽동연 오지호 예지원 박아인 송원석 주현 등이 출연하는 '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일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