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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빈소, 모든 절차 비공개… "유족, 비공개 원해"

머니투데이
  • 정단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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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5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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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찬하 인턴기자 photoray@
사진=박찬하 인턴기자 photoray@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수 겸 배우 고(故) 설리(최진리)의 장례 절차가 비공개로 진행된다.

SM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입장을 통해 "갑작스러운 비보로 깊은 슬픔에 빠진 설리의 유가족 분들이 조용히 장례를 치르길 원하고 있다"며 "빈소 및 발인 등 모든 장례 절차를 취재진에게 비공개로 진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조문객 취재 또한 유가족 분들이 원치 않고 있다"고도 강조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이와 함께 "설리의 마지막 가는 길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간곡히 협조 부탁드린다"고 거듭 협조를 구했다.

설리의 비보가 전해진 이후 설리를 사랑했던 팬들은 온라인에 설리의 장례 절차와 함께 설리의 빈소가 어디인지에 대한 질문글을 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설리의 빈소와 모든 장례 절차는 SM엔터테인먼트의 '빈소 비공개' 방침에 따라 장례는 모든 절차가 공개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설리 빈소 비공개 소식을 들은 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고인을 추모하며 "갈 때만이라도 편하게 가라 빈소공개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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