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컬투쇼' 조정식 아나운서 "입사 경쟁률? 3800:2”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조정식 아나운서가 높은 경쟁률을 뚫고 SBS에 입사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조정식 아나운서와 개그맨 문세윤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조 아나운서에게 “동기가 유명하다”며 장예원 아나운서를 언급했다. 조 아나운서는 “7년째 모든 프로그램에 나가면 장예원 아나운서 이야기부터 한다”고 말했다. 이어 “워낙 유명한 분이라서 그런가보다. 친한데 잘 보지는 못한다”며 “장예원 아나운서는 밤에 출근하고, 저는 새벽에 출근해서 잘 못 본다”고 설명했다.


또 조 아나운서는 입사 경쟁률을 묻는 말에 “3,800명이 지원해서 나랑 장예원 두 명이 들어왔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조정식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출신으로 1800: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지난 2013년 SBS 공채 18기로 입사했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이종섭 호주대사, 임명 25일만에 사의…윤 대통령 재가할 듯 [포토] 12년만에 서울 버스파업 "웰컴 백 준호!"…손흥민, 태국전서 외친 말…역시 인성갑

    #국내이슈

  • "애플, 5월초 아이패드 신제품 선보인다…18개월 만" 디즈니-플로리다 ‘게이언급금지법’ 소송 일단락 '아일 비 미싱 유' 부른 미국 래퍼, 초대형 성범죄 스캔들 '발칵'

    #해외이슈

  • 올봄 최악 황사 덮쳤다…주말까지 마스크 필수 [이미지 다이어리] 누구나 길을 잃을 때가 있다 푸바오, 일주일 후 中 간다…에버랜드, 배웅시간 만들어

    #포토PICK

  • 첨단사양 빼곡…벤츠 SUV 눈길 끄는 이유 기아, 생성형AI 탑재 준중형 세단 K4 세계 첫 공개 벤츠 G바겐 전기차 올해 나온다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국가 신뢰도 높이는 선진국채클럽 ‘WGBI’ [뉴스속 용어]코코아 t당 1만 달러 넘자 '초코플레이션' 비상 [뉴스속 기업]트럼프가 만든 SNS ‘트루스 소셜’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