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문요한 기자 = 전북소상인대표자협의회 회원 등이 11일 오전 전북 전주시 전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중소상인과 최저임금노동자 함께 살자' 기자회견 중 레드카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노브랜드 등 대형유통업체로부터 중소상인 생존권을 위한 투쟁, 재벌적폐 철폐 투쟁, 상생협력법 개정 및 최저임금 현실화 등을 주장했다.2019.6.11/뉴스1yohan-m@news1.kr관련 키워드중소상인최저임금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