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vs코스타리카' 최용수, SBS 해설 출격.."물 오른 해설 선보이겠다"
온라인이슈팀 2018. 9. 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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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전 감독이 한국과 코스타리카의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 중계에 나선다.
SBS는 7일 오후 7시50분부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 코스타리카 전을 중계한다.
이 경기는 파울루 벤투 감독의 한국 대표팀 감독 데뷔전이다.
이날 해설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최용수 전 감독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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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전 감독이 한국과 코스타리카의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 중계에 나선다.
SBS는 7일 오후 7시50분부터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 코스타리카 전을 중계한다.
이 경기는 파울루 벤투 감독의 한국 대표팀 감독 데뷔전이다.
이날 해설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최용수 전 감독이 맡는다.
이에 최용수는 "처음에는 마냥 해설이 부담됐는데, 이제 좀 할 만하니 아시안게임이 끝나버려 내심 서운했다"라며 "아시안게임보다 더욱 '물 오른' 해설을 선보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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