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용수 경비원 사고, 2명 경상.."차량 급발진으로 손 쓸 수 없었다"

2018. 9. 5. 09: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엄용수가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주차장에서 운전하다가 경비원 2명을 치었습니다.

오늘(5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엄용수는 이날 오전 5시쯤 서울 동작구 대방동 한 아파트단지에 카니발을 몰고 들어오던 중 주차돼 있던 K5를 들이받고 나서 150m를 더 가다가 렉서스, 아우디와 부딪쳤습니다.

이후 엄용수의 차는 근처에서 순찰 중이던 경비원 69살 홍 모 씨와 69살 임 모 씨를 들이받고 나서 멈춰 섰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맨 엄용수가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주차장에서 운전하다가 경비원 2명을 치었습니다.

오늘(5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엄용수는 이날 오전 5시쯤 서울 동작구 대방동 한 아파트단지에 카니발을 몰고 들어오던 중 주차돼 있던 K5를 들이받고 나서 150m를 더 가다가 렉서스, 아우디와 부딪쳤습니다.

이후 엄용수의 차는 근처에서 순찰 중이던 경비원 69살 홍 모 씨와 69살 임 모 씨를 들이받고 나서 멈춰 섰습니다.

홍 씨와 임 씨는 가벼운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엄용수는 술을 마시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엄용수는 경찰에서 "차를 몰던 중 급발진이 발생해 손을 쓸 수 없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엄용수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 ▷▷ MBN 뉴스 더보기
  • ▶ [다시보기] 아쉽게 놓진 MBN 프로그램도 원클릭으로 쉽게!
  • ▶ [건강레시피] 밥상을 바꾸면 건강이 달라집니다! 건강밥상 레시피 지금 확인하세요!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