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갑질 논란' 파출소장 정직 2개월 처분
경남CBS 송봉준 기자 2018. 9. 5. 08:39
지역 주민들에게 막말을 하는 등 '갑질'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파출소장이 정직 2개월의 징계처분을 받았다.
경남경찰청은 최근 거창경찰서 소속 모 파출소장 A(57) 경감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어 '정직 2개월'의 징계를 내렸다.
앞서 거창지역 마을이장 4명은 A경감이 평소 주민들에게 막말과 함께 권위적으로 대한다며 거창경찰서장에게 대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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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CBS 송봉준 기자] bjso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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