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나래, 모델 꿈꾸는 김진곤 매력에 푹.."내가 키우고파"

2018. 8. 25.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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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박나래가 김진곤의 매력에 푹 빠졌다.

24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모델을 꿈꾸는 김진곤에 관심을 보였다.

이어 모델 선배들이 춤을 선보이자 김진곤은 "후배의 무서움을 보여드리겠다"라며 방탄소년단의 댄스를 소화했다.

이후 박나래는 "난 거제도 친구 좋았다. 제가 키우고 싶다. 스무살이었다. 김진곤 친구"라며 인적사항을 다 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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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박나래 김진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나혼자산다’ 박나래가 김진곤의 매력에 푹 빠졌다.

24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모델을 꿈꾸는 김진곤에 관심을 보였다.

이날 모델 한혜진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오디션에서 김진곤은 “거제도에서 올라온 시골놈 김진곤이라고 합니다. 모델 하려고 서울 왔으니 성공해야 한다 톱모델할 거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모델 선배들이 춤을 선보이자 김진곤은 “후배의 무서움을 보여드리겠다”라며 방탄소년단의 댄스를 소화했다. 이에 한혜진, 이혜정은 엄마미소를 지었다.

이후 박나래는 “난 거제도 친구 좋았다. 제가 키우고 싶다. 스무살이었다. 김진곤 친구”라며 인적사항을 다 외웠다.

이를 듣던 쌈디는 “나래야 그만 좀 해라”며 박나래를 말렸고, 이시언은 “진곤아 고향으로 내려가 빨리”라고 소리 질러 폭소케 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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