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사사구 후 교체되는 신재영
OSEN 이동해 기자
발행 2018.06.26 20: 44

26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에서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6회말 롯데 선두타자 전준우를 실투로 몸에 맞는 볼 허용한 넥센 선발투수 신재영이 마운드에서 의료진과 이야기 나누고 있다. / eastsea@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