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포토] 지방선거 D-16 투표용지도 '현미경 검증'

입력 2018.05.28. 11:46 수정 2018.05.2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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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앞서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 인쇄소에서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선거일에 사용할 투표용지를 확인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앞서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 인쇄소에서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선거일에 사용할 투표용지를 확인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앞서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 인쇄소에서 한 직원이 투표용지 인쇄기기를 확인하고 있다. 김성광 기자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2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 인쇄소에서 선거일에 사용할 투표용지 인쇄가 시작됐다. 투표용지에는 선거명, 선관위 청인, 후보자 기호, 정당명(무소속의 경우 무소속 표기), 성명, 기표란, 투표관리관 서명란, 일련번호 등이 인쇄된다.

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