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폼페이오 "북한과의 '나쁜 협상'은 하지 않는다"

조인우 입력 2018.05.23. 23:08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과의 '나쁜 협상(Bad deal)'은 선택지에 없다"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미국 국민은 우리에게 문제를 바로잡기를 바라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전날 미국이 다음달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북한과의 역사적인 회담 개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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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재무장관이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헤리티지 재단에서 이란 문제와 관련해 연설하고 있다.2018.05.21


【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과의 '나쁜 협상(Bad deal)’은 선택지에 없다"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미국 국민은 우리에게 문제를 바로잡기를 바라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적절한 논의가 협상 테이블에 오르지 않는다면 우리는 정중하게 물러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전날 미국이 다음달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북한과의 역사적인 회담 개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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