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ic

식약처, 잔류농약 검출 인도네시아산 홍차 회수

입력 2018.04.17. 15:09
자동 요약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남 김해의 식품수입판매업체 하나피아가 수입해 유통한 인도네시아산 홍차 '소스로 티 첼룹'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돼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17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 기한이 2019년 8월 22일인 제품 600㎏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하고, 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처나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남 김해의 식품수입판매업체 하나피아가 수입해 유통한 인도네시아산 홍차 '소스로 티 첼룹'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돼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17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 기한이 2019년 8월 22일인 제품 600㎏이다.

이 제품에서는 감자나 오미자 등에 사용하는 저독성 생장조절용 살균제(2,6-DIPN)가 0.21㎎/㎏(기준: 불검출) 검출됐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하고, 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처나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mihee@yna.co.kr

추천 뉴스 1

연령별 많이 본 뉴스

전체
연령별 많이 본 뉴스더보기

추천 뉴스 2

추천 뉴스 3

추천 뉴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