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서 10대가 몰던 렌터카 중앙분리대 들이받아..2명 사상

입력 2018.04.17. 08:09

17일 오전 2시 16분께 부산 해운대구 장산로 대천램프 부근에서 쏘나타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2차례 들이받은 뒤 갓길 도로 이정표를 충돌하고 멈춰 섰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19) 씨가 숨졌고 옆자리에 타고 있던 B(19) 씨가 부상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가 난 차량이 한 렌터카 업체 소유로 등록돼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차량 속도가 빨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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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17일 오전 2시 16분께 부산 해운대구 장산로 대천램프 부근에서 쏘나타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2차례 들이받은 뒤 갓길 도로 이정표를 충돌하고 멈춰 섰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19) 씨가 숨졌고 옆자리에 타고 있던 B(19) 씨가 부상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가 난 차량이 한 렌터카 업체 소유로 등록돼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차량 속도가 빨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ready@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