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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론베이, GPS 기반 증강현실게임 '백패커즈' 구글플레이 출시

김종민 입력 2018.03.13. 12:54

모바일게임 스타트업 플론베이(대표 김원석)는 GPS 기반 증강현실게임(AR)게임 '백패커즈(Backpackrs)'를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백패커즈'는 정체 불명의 라피스를 파괴하고 정기의돌(모노리스)을 회복, 여행지를 수집하는 모바일 어드벤처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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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스타트업 플론베이(대표 김원석)는 GPS 기반 증강현실게임(AR)게임 '백패커즈(Backpackrs)'를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백패커즈'는 정체 불명의 라피스를 파괴하고 정기의돌(모노리스)을 회복, 여행지를 수집하는 모바일 어드벤처 게임이다.

주변 맵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정기의돌을 찾고 활을 잘 조준하여 라피스(푸른빛 보석)를 모두 맞추면 정기의돌이 회복되는 방식이다. 증강현실 게임이기 때문에 실재하는 배경을 바탕으로 현실감 넘치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게임은 '탐험모드'와 '라이프모드' 두 가지로 낮에는 리얼 월드에서 직접 모험하며 관광 명소를 점령하는 '탐험모드'를 즐기고 밤에는 실내에서 점령한 여행지를 돌아다니며 진귀한 재료를 모으는 '라이프모드'를 즐기면 된다.

자유여행자를 뜻하는 '백패커즈'는 구글플레이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3월 중순 경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 예정이다.

[김종민 기자 kaarrr@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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