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연금, 오는 9월부터 월 25만원으로 인상 추진 '장애인 등급제 단계적 폐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애등급에 따라 차등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애인등급제가 단계적으로 폐지된다.
정부는 장애인의 욕구와 환경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위해 내년 7월부터 장애인등급제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했다.
또한 정부는 장애인등급제가 폐지됨에 따라 이를 대체할 종합판정도구를 입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정부는 오는 9월부터 장애인 연금을 월 25만원으로 인상하고, 2021년에는 장애인 연금을 30만 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장애등급에 따라 차등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애인등급제가 단계적으로 폐지된다. 또한 장애인 연금 역시 인상된다.
국무총리 소속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는 5일 장애인정책종합계획을 심의 및 확정했다.
정부는 장애인의 욕구와 환경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위해 내년 7월부터 장애인등급제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했다.
또한 정부는 장애인등급제가 폐지됨에 따라 이를 대체할 종합판정도구를 입하기로 했다.
더불어 중증장애인에게는 주치의를 정해 주요 장애와 만성질환 관리를 해주고, 어린이장애인은 지역별로 설립되는 공공재활병원에서 집중적으로 치료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정부는 오는 9월부터 장애인 연금을 월 25만원으로 인상하고, 2021년에는 장애인 연금을 30만 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뉴시스]
장애인 등급제|장애인 연금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희진, 좌절된 어도어 대표직 복귀 '法 각하 이어 이사회 부결' [이슈&톡]
- 아일릿, 앨범 누적 판매량 100만장 돌파 "데뷔 7개월 만의 성과"
- '구탱이형' 故김주혁, 오늘(30일) 사망 7주기
- ‘전, 란’ 강동원은 왜 어색한 사극톤을 고집할까 [인터뷰]
- ‘대표 복귀 불발’ 민희진 측 “주주간계약 효력, 유효해” [공식입장]
- 민희진, 물 건너 간 '어도어 대표직' 복귀…하이브 "정상화 최선 다할 것" [이슈&톡]
- '상습 마약 투약' 유아인, 오늘(29일) 항소심 첫 공판…구속 상태 출석
- '대표직 복귀' 고집 민희진, 잃은 걸 찾으면 이유가 보인다 [이슈&톡]
- '마약 혐의' 유아인, 내일(29일) 항소심 시작…주요 쟁점은? [이슈&톡]
- 음악으로 보답하려는 임창정, 실망한 팬심 되돌릴까 [이슈&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