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성추행 혐의로 경찰 입건

전민 기자 2018. 2. 2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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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28일 서울 노원경찰서는 서울 소재 한 지역구의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달초 여성 2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입건돼 조사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 당사자들의 진술이 많이 엇갈리고 있어 구체적 사실관계는 밝힐 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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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민 기자 = 현직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28일 서울 노원경찰서는 서울 소재 한 지역구의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달초 여성 2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입건돼 조사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 당사자들의 진술이 많이 엇갈리고 있어 구체적 사실관계는 밝힐 수 없다"고 전했다. 경찰은 조만간 수사를 마무리 짓고 사건을 검찰로 송치할 예정이다.

뉴스1은 A씨의 입장을 직접 듣기 위해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min7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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