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머플러로 얼굴 가리는 이명박 전 대통령

김진아 기자 입력 2018.02.2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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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다스 실소유주 의혹을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사무실에 출근하고 있다.

이날 이명박 전 대통령의 '금고지기'로 알려진 다스(DAS) 협력업체 금강의 이영배 대표가 구속됐다. 2018.02.20.

bluesod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