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은, 18일 설 연휴 국제금융시장 점검회의 개최

조은임 입력 2018.02.13. 21:55

한국은행이 설 연휴 기간 중 국제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하기 위해 오는 18일 '금융·경제상황 점검회의'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회의에는 윤면식 부총재를 비롯해 부총재보, 외자운용원장, 조사국장, 국제국장, 통화정책국장, 금융안정국장, 금융시장국장, 경제연구원장, 공보관 등 한은 주요 부서 집행 간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은이 설 연휴 기간 중 국제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한국은행이 설 연휴 기간 중 국제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하기 위해 오는 18일 '금융·경제상황 점검회의'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주열 총재가 직접 주재하는 이번 회의는 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오전 10시 한은 본부 1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회의에는 윤면식 부총재를 비롯해 부총재보, 외자운용원장, 조사국장, 국제국장, 통화정책국장, 금융안정국장, 금융시장국장, 경제연구원장, 공보관 등 한은 주요 부서 집행 간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은이 설 연휴 기간 중 국제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락하면서 국내 금융시장 변도성이 커지기도 했다.

이번 회의는 비공개로 열린다. 단 한은은 국제금융시장이 불안한 모습을 보일 경우 회의 결과 보도자료를 배포하기로 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