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포토친구] 기억속의 고향

입력 2018.02.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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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앞두고 어린 시절 고향에 내려가 대가족이 함께 모여 지내던 시골의 풍경들이 자꾸 떠오릅니다.
이제 다시 볼 수 없는 옛날 고향 풍경을 아산 외암 민속마을에서 담으며 옛 정취를 느껴봅니다.

사진가 유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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