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반도체 기술의 장'

입력 2018.01.3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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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3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세미콘 코리아 2018' 관계자가 참관객에게 열화상 카메라 기기 시연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최대 반도체 재료장비 전시회 '세미콘 코리아 2018'는 반도체 장비·재료 업체를 비롯해 부품, 소프트웨어, 설계, 설비 등 다양한 분야의 500개 업체가 참여, 역대 최대 규모인 1,913개 부스로 오는 2월 2일까지 진행한다. 2018.1.31

mjka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