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 등 곳곳 전국 초미세먼지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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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보다 작은 초미세먼지
허파꽈리에 직접 침투…인체에 해로워
허파꽈리에 직접 침투…인체에 해로워

16일 각 지자체에 따르면 서울시는 오전 8시를 기해 초미세먼지 민감군 주의보를 발령했다. 민감군 주의보는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으로 2시간 지속될 때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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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군 주의보가 발령되면 호흡기나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
경기도는 이날 오전 8시를 기해 북부권 8개 시·군에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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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도는 전날 오후 9시를 기해 수원, 안산, 안양, 부천,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화성, 오산, 용인, 평택, 안성, 이천, 여주 등 중·남부권 16개 시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경기도내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동부권(성남, 구리, 남양주, 광주, 하남, 양평, 가평) 7곳을 제외한 24개 시·군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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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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