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MB집사' 김백준·김진모 전 靑비서관 구속영장 청구(1보)

입력 2018.01.1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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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준 전 기획관, 검찰 출석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의 '집사'로 불린 김백준 전 총무기획관이 국정원 특활비 상납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13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8.1.13 m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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