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 고경표, 극과 극 반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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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월화드라마 '크로스' 고경표의 극과 극 매력이 포착됐다.
'크로스' (극본 최민석, 연출 신용휘)는 병원과 교도소를 넘나들며 복수심을 키우는 천재 의사 강인규(고경표)와 그의 분노까지 품은 휴머니즘 의사 고정훈(조재현)이 만나 서로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예측불허 사건들이 연쇄적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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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tvN 새 월화드라마 ‘크로스’ 고경표의 극과 극 매력이 포착됐다.
‘크로스’ (극본 최민석, 연출 신용휘)는 병원과 교도소를 넘나들며 복수심을 키우는 천재 의사 강인규(고경표)와 그의 분노까지 품은 휴머니즘 의사 고정훈(조재현)이 만나 서로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예측불허 사건들이 연쇄적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고경표가 맡은 ‘강인규’ 역은 아버지를 살해한 범죄자를 죽이기 위해 교도소와 병원을 폭주하며 지능적 복수를 꿈꾸는 천재 의사.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의술을 복수의 수단으로 쓰는 냉철한 인물이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에는 고경표의 두 얼굴이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카메라가 켜졌을 때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여심을 설레게 한다. 예리한 눈빛과 진지한 표정은 그가 강인규 캐릭터에 100% 몰입했다는 사실과 그가 처해있는 사건 현장의 위급함을 엿보게 한다.
반면 카메라가 꺼지자마자 온미남으로 돌변한다. 극 중 엑스트라로 등장하는 아역배우를 바라보는 고경표의 미소가 보는 이까지 웃음짓게 한다. 핸드폰에 집중하고 있는 아역배우와 눈을 맞추기 위해 쪼그려 앉은 모습과 무릎 위에 살포시 얹어놓은 깍짓손은 고경표의 다정다감한 매력을 보여줬다.
‘크로스’ 제작진은 “ 그동안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진화하는 연기력을 선보인 고경표가 시청자들의 감정이입을 100% 끌어올리는 차가운 분노와 처절한 복수 본능으로 브라운관을 꽉 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크로스’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후속으로 오는 29일 오후 9시 30분 tvN에서 처음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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