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 부른다 응답하라 이호철!"..팬클럽, 철길 걸으며 부산시장 출마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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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부산시장선거 여권 유력후보로 부상한 이호철 전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민정수석의 출마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다.
부산지역 이호철 전 수석 지지자들이 지난달 27일 해운대 바보주막에서 처음으로 공식적인 모임을 가진데이어, 25일 해운대에서 대규모 행사를 열고 이 전 수석의 등판을 한목소리로 촉구했다.
페이스북과 밴드 등 온라인 이호철 전 수석 팬클럽인 '뷰티플 부산'과 '서포터즈'는 25일 해운대 미포철길 걷기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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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부산시장선거 여권 유력후보로 부상한 이호철 전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민정수석의 출마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다.
부산지역 이호철 전 수석 지지자들이 지난달 27일 해운대 바보주막에서 처음으로 공식적인 모임을 가진데이어, 25일 해운대에서 대규모 행사를 열고 이 전 수석의 등판을 한목소리로 촉구했다.
페이스북과 밴드 등 온라인 이호철 전 수석 팬클럽인 '뷰티플 부산'과 '서포터즈'는 25일 해운대 미포철길 걷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온라인 회원과 더불어민주당 당원 등 3백여 명이 참석, 미포 폐철길을 따라 송정역까지 4,8킬로미터를 왕복하며 이 전 수석의 등판을 외쳤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뷰티플 부산' 관계자는 "당초 예산을 뛰어넘는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석해 이 전 수석의 출마를 강력하게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 전 수석이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자신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을 것으로 굳게 믿고 있다"고 밝혔다.
뷰티플 부산측은 "이날 행사를 계기로 야외행사를 추가로 기획해 지지세력을 더욱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부산CBS 조선영 기자] syc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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