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긴장 속 평양 분위기는?..8박 9일간의 영상 단독 입수

입력 2017.10.28. 11:30 수정 2017.10.2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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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토리] 단독입수, 8박 9일 긴장 속 평양을 가다

북미 간 전쟁위기설까지 나돌며 긴장이 최고조 된 지금 평양의 분위기는 어떨까.

SBS는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8박 9일 동안 평양에 머물며 주민들의 일상과 인터뷰 등을 담은 동영상을 단독 입수해 공개한다.

이 동영상은 재미 언론인 진천규 씨로부터 입수한 것으로, 가공이나 편집이 전혀 안 된 14시간 분량의 원본 날 그림 가운데 현재 한반도를 둘러싼 전쟁 우려 등 긴장국면과 김정은 체제 이후 달라진 북한 주민들의 일상 등을 20여 분 분량으로 구성했다.

SBS<뉴스토리> ‘단독입수, 8박 9일 긴장 속 평양을 가다’ 기획 보도는 겉으로는 평온하고 동요 없는 일상, 하지만 전쟁에 대한 불안과 외부세계의 반응에 대한 궁금증이 크게 확산된 북한 주민들의 속내를 왜곡이나 가감 없이 그대로 전해주자는 의도에서 제작됐다.